"숨기고 싶었던 곱슬머리가, 이제는 나만의 가장 사랑스러운 왕관이 되었어!"
한때는 남들과 다른 곱슬곱슬한 털이 부끄러워 귀를 푹 숙이고 다니던 소심한 토끼였지만,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콤플렉스를 자신만의 유니크한 '매력 포인트'로 바꿔냈습니다.
유리구슬처럼 투명한 감성을 가져 슬픈 영화엔 펑펑 울고, 사소한 행복엔 까르르 웃는 '공감 요정'입니다. 팬 한 명 한 명에게 진심을 다하는 상냥함으로, 보는 사람마저 무장해제시키는 천생 아이돌입니다.